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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사면 후회하는 제품 TOP8

다이소에서 사면 후회하는 제품 TOP8

출처: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대체 텍스트]

다이소에서 사면 후회하는 제품 TOP8

1. 위생랩(2,000원)

크게 불편함을 못느낄수 있으나 접착성이 낮아 반찬이나, 남은 요리를 두를 때 2~3배는 더 칭칭감아야하는 불-편


2. 미니삼각대(3,000원)

유연한 다리가 인상적인 삼각대지만 기존삼각대와 달리 곡선으로도 조절해야하며 픽 하면 쓰러지는 인내심을 요구하는 삼각대


3. 스마트폰렌즈(5,000원)

더 넓고 혹은 더 디테일한 촬영이 가능할 것 같으나 현미경느낌의 초근접샷, 둥근원 주변의 검은배경 현미경급 촬영이 필요하지 않다면 비추!


4. 향초캔들(1,000원)

다이소 향초는 향이 너무 독하거나 혹은 약하다. 관상용 혹은 인테리어용으로서의 사용은 굿 하지만 향초로서는 큰 매력이 없는게 함정!


5. 욕실흡착품(1,000원)

욕실흡착품은 워낙변수가 많기도 하지만 몇일 지나면 툭툭 떨어지는 마법을 보게된다.

흡착제품보다 거치제품을 사용할 것을 추천!


6. 휴대폰충전기(3,000원)

믿고 거르는 다이소 전자제품이라는 말이 있다. 내구성이 약해서 잔고장이 많고 접촉불량도 잦다. 전자제품은 튼튼한걸로 구입!


7. 머리끈(1,000원)

가성비가 으뜸인 장점이 있긴 하지만 머리끈의 표면과 머리카락이 잘 안맞는다. 머리카락과 머리끈이 하나가 되는 불상사 발생


8. 키보드 클리너(1,000원)

요새 유행하는 슬라임처럼 생긴 젤 클리너는 키보드 사이의 먼지를 잡아주긴 한다! 윗부분만 하지만 깊숙한 곳의 먼지를 잡아주지는 못하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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