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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다. 효과적인 자소서 첫문장 5가지 :: 자기소개서 첫문장에 쓰이는 표현 BEST5



출처 : officeN


"시작이 반이다" 시작의 중요성을 알리는 속담이지만 자소서를 쓸때는 그만큼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으로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첫문장을 시작하는 방법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가장 효과적인 5가지만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1. 사자성어

사자성어를 통해 자신이 쓰려는 내용을 임팩트 있게 전달 가능해요.

지적이게 보이는 것은 덤!

다만 조금 올드해보이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젊은 분위기의 기업 자소서에는 활용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2. 별명

자신의 별명을 통해 소개를 하는 유형입니다.

특히 성장과정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죠.

그렇다고 정말 의미없는 별명을 쓰면 자소서에 쓸 내용이 없어지겠죠?

긍적적이고 좋은 별명만 사용해주세요.


3. 주장/근거

가장 직접적이고 단순한 유형입니다.

그만큼 핵심을 찌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저는~이다'라는 식의 주장과 그에 대한 근거를 적절히 들어 자소서를 이어갈 수 있겠군요.


4. 대화체

흔치 않는 시작법입니다.

그만큼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대화체 만한 것이 없겠죠?

하지만 잘못 사용했다가는 소설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히 생각하고 써주세요!


5. 좌우명

개인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시작 유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사 동기에 적합한 시작방법으로 볼 수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을 살펴보고 그에 적합한 좌우명을 적는다면 합격확률 UP UP


자소서 첫문장 더이상 어렵지 않죠?

이 외에도 다양한 유형들을 써가면서 질문에 적합한 시작법을 찾아보세요!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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