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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탄피보다 잃어버리면 안되는 것(CEOI 분실, 음어 분실, CEOI 뜻, 통신 전자 운용지시, CEOI 분실 사례)

군대에서 탄피보다 잃어버리면 안되는 것

(CEOI 분실, 음어 분실, CEOI 뜻, 통신 전자 운용지시)




군대에서 탄피, K2 가스조절기, 피아식별띠보다 중요하고 잃어버리면 안되는 것은 CEOI이다.

해당 포스팅에서는 CEOI 뜻과 CEOI 분실하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CEOI란 무엇일까?

군대에서 사용하는 무선통신의 핵심이다.

군대의 무전기는 도청을 방지하기위해서 주파수 도약 방식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이 방식도 도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신전자 운용지시(CEOI)에 정의된 호출명을 사용하여 전송한다.

즉, 난수방송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군대에서는 3급 기밀로 분류되고 있으며,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한다.


하지만 이러한 CEOI도 분실된 사례가 있었다.

분실되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CEOI가 분실된 대표적인 사례는 육군 사고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과거 통신병 한명이 음어를 찢어서 화장실에 버려버린 적이 있었다.

그 당시 헌병, 참모장, 기무대 등 모든 부대가 총동원하여 부대가 가지고 있는 CEOI는 모두 교체되었다.

추후에는 오폐수 처리시설에서 음어조각이 발견되어 사건이 종결났지만

가해자의 군생활은 어땠을지 상상이 가진 않는다.



즉, CEOI를 분실하면 개박살나는 것은 물론이고, 무조건 찾아야한다.

찾지못하면 전 부대의 CEOI를 교체해야한다.


CEOI를 담당하게 되거나 통신병이 된다면

꼭 명심하자.

 군생활을 피곤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면 항상 몸에 지니고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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